구리경찰서, 전국최초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맨토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피해자, 두 번 눈물짓지 않게 하겠습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15:23]

구리경찰서, 전국최초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맨토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피해자, 두 번 눈물짓지 않게 하겠습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4/11 [15:23]

▲ 구리경찰서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 정례회 (사진제공=구리경찰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지난 11일 범죄피해자의 권리구제 및 일상생활로의 조속한 복귀를 위하여 전국 최초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는 관내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멘토자 역할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날 범죄피해자보호 멘토위원회는 교육청, 여성단체, 법률 전문가 등 각 기능 전문가 등 신규위원 9명을 새로 위촉하였다.

 

위원회에서는 19년 연간 피해자의 권리구제 및 지원 방법을 논의 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김진홍 경찰서장은 범죄피해자 보호는 국가의 의무이자 약속이며, 시민들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경찰활동임을 명시하며 범죄피해자 지원을 적극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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