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강상면 다랭이 논 손 모내기 체험 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1 [13:09]

양평군의회, 강상면 다랭이 논 손 모내기 체험 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5/11 [13:09]

▲ 양평군의회 강상면 다랭이 논 모내기 체험 행사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강상면 다랭이 논 모내기 체험 행사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10일(금) ‘2019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 계획의 일환으로 강상면 대석리에 위치한 다랭이 논에서 손 모내기 체험을 실시했다.

 

산적마을 다랭이 논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는 강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개최하며 손 모내기 체험, 메기 잡기, 자연물 공작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해마다 관내.외 학생 250명 이상이 참여하는 강상면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옛 추억을 되살리며 직접 모내기를 실시하고, 참여 학생들이 모내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모내기 방법 시범을 보이는 등 체험 활동을 함께 했으며, 9월 중 벼 베기 체험도 학생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지난해 ‘2019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 계획을 수립하고, 1월과 2월 노인복지관과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실시한데 이어, 3월에는 양평체육공원 및 갈산 공원 산책로와 하천변 인근 정화활동, 4월에는 관내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딸기 체험 행사를 실시한바 있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에 실시한 모내기 체험은 양평군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고, “지속적인 현장 체험과 나눔 봉사를 통해 군민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매달 실시하는 작은 봉사를 통해 먼저 변화하고 실천하는 양평군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인규 기자 posp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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