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 성료

모든 가족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국적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마련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20:07]

동두천시,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 성료

모든 가족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국적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마련

유인선 기자 | 입력 : 2019/06/04 [20:07]

▲ 최용덕(좌측 5번째) 동두천시장 2019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 출연진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 동두천시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 출연진 단체사진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1일 동두천 시민평화공원(송내동 차 없는 거리)에서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가 주관하는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점차 늘어나는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모든 가족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국적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축제에는 1,000여 명의 동두천 시민 및 다문화가족이 참여하였으며, 여러 나라 전통의상 및 음식 등 세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운영과 평소 접하기 힘든 인도, 남태평양 등 여러 나라 전통춤 공연으로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정숙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를 통해 동두천시민들이 세계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2019 어울렁더울렁 세계문화 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일반시민과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서로가 어우러져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동두천시가 되길 바란다.”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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