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문화센터 “인문학 특강” 개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18:54]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문화센터 “인문학 특강” 개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13 [18:54]

▲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문화센터 인문학 특강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중랑지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민병현)는 3학기 문화센터 운영 강좌로 인문학 특강을 추가 시행한다.

 

중랑지사 문화센터 3학기는 6월 13일부터 수강신청을 접수하고 운영기간은 7월 9일부터 ~ 9월 27일까지이며 노래교실.통기타교실.꽃꽂이.요가.댄스 등 24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3학기에 추가 개설한 인문학 특강은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와 중랑구 사랑나눔후원회(회장 심문자)가 협업하여 중랑구 지역주민 정신건강과 소통을 위한 독서를 활성화를 위해 개강했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수강료는 무료이며, 3학기 기간 중 매주 목요일 10:30~12:30 시행하며, 인문학 강의 경험이 풍부한 중랑구 사랑나눔후원회 심문자 회장과 초청 인사들로 구성되어 시행할 예정이다.

 

수강 및 대관 신청은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방문(화~목요일) 및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장(민병현)은 "지역주민의 여가선용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화-목요 일 3일간은 문화강좌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다양하고 인기 있는 강좌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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