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 관객 사로잡을 하반기 프로그램 공개

참신한 하반기 라인업 1차 오픈으로 기대감 높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2:36]

구리아트홀, 관객 사로잡을 하반기 프로그램 공개

참신한 하반기 라인업 1차 오픈으로 기대감 높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6/27 [12:36]

▲ 페퍼톤스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연극 '미저리' 메인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의 문화 메카 구리아트홀이 2019년 하반기 기획 프로그램의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구리아트홀은 상, 하반기로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 안정적인 운영과 다채로운 기획으로 매번 큰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1차, 2차에 걸쳐 라인업을 공개하는 등 관객들이 공연장 안팎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구리아트홀 하반기 라인업에는 뮤지컬<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를 시작으로, <페퍼톤스 콘서트>,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외에도 배우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김성령 등이 출연하는 연극 <미저리>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젊은 거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비롯하여 18세의 나이에 제2의 스티비 원더라 불리는 천재 ‘매튜 휘테커’의 첫 내한 무대를 마련하는 등 참신하면서 예술성 높은 기획을 추진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라인업에는 영유아를 둔 가족 단위 관객들을 위한 <클랩 그림책 콘서트>와 장년층과 직장인을 관객들을 위한 연극 <미저리> 등 맞춤형 기획도 눈에 띈다.

 

이 외에도 구리아트홀은 관내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매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구리혁신교육지구사업연계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으로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서울발레시어터 <댄싱 뮤지엄>과 기획 전시로는 <한 눈에 보는 서양미술사>을 선보이며 청소년을 맞는다.

 

한편, 문턱 없는 갤러리를 구현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기획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레플리카 작품으로 구성된 미술교육전 <한 눈에 보는 서양미술사> 외에도 지역작가전 <제7회 구리작가릴레이展-자연이 빚은 예술: 우진명, 김경자>이 기다리고 있다.

 

구리아트홀은 2013년 개관 이래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으며, 특히 ‘제10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문화예술 시상식’에서 전국 문화예술회관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2017년 12월에는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8을 빛낼 퍼스트 굿 브랜드상’을 공연장 부문 최초이자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구리아트홀 2019년 하반기 기획프로그램 1차 라인업 일정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유료 회원으로 가입하면 조기 예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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