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중학교 학생들 의정부시의회 방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08:52]

천보중학교 학생들 의정부시의회 방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7/04 [08:52]

▲ 의정부시의회 방문한 천보중학생들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천보중학교 학생 16명이 인솔교사와 함께 7월 3일 오전 의회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에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그동안 의정부시의회는 초등학생들의 모의의회 체험, 의정부문화원과 함께하는 우리 고장 문화유적 견학 방문 체험, 청소년 수련관과 함께하는 지역연계 행정 타운 체험 견학 방문과 더불어 중.고등학생들에게 직업체험의 일환 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열린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구현하고 있다.

 

천보중학교와 학생들은 본회의장 에서 안지찬 의장의 인사말과 시의회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후각 상임위원회의실로 나뉘어 일일 멘토 의원님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학생들의 멘토 의원은 오범구 도시·건설위원장과 최정희 의원이 함께하며 그간 궁금했던 시의회의 역할과 시정 현안사항 및 진로선택과 관련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 격의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의회 체험을 격려해 준 안지찬 의장은 “오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번 의회 견학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모의의회 체험과 오늘 진행되는 멘토 의원님들과의 대화의 시간이 현장 진로체험으로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 며 학생들의 방문을 환영하였고,일일 멘토의원을 함께 해준

 

오범구 도시.건설위원장과 최정희 의원은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오늘 의회를 방문한 학생들 모두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회활동 체험을 통해 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길 바라며 각자의 소중한 꿈을 키워 우리 사회의 멋진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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