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문화‧복지분야 최우수’

개군면 상자포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자격 주어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0:55]

양평군,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문화‧복지분야 최우수’

개군면 상자포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참가자격 주어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7/04 [10:55]

▲ 양평군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수상 단체사진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지난 2일 협성대학교 웨슬리관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한 양평군 개군면 상자포리가 문화·복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1일까지 185개 마을의 신청을 받아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된 9개 마을이 참가했으며, 발표평가와 퍼포먼스를 거쳐 분야별(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소득·체험, 문화·복지) 1위를 선정했다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최우수팀로 선정된 상자포리(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자립공동체 2년차)는 경기도지사 상장 수여와 함께 오는 8월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문화·복지분야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의 발표자로 나선 정인아 마을운영위원장은 “마을만들기는 마을주민이 함께 행복해하는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상자포리의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한 그간의 과정이 오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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