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경민중학교, “꿈끼 주간 직업인 특강”으로 다양한 체험 경험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2:12]

의정부 경민중학교, “꿈끼 주간 직업인 특강”으로 다양한 체험 경험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7/11 [22:12]

▲ 아나운서 직업강사 특강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실용음악 직업강사 특강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민중학교는 2019학년 1학기 꿈끼 주간활동을 통하여 지난8일-10일 3일간 학부모 교육기부 활동과 각분야 10명 직업인의 특강을 통하야 학생들의 미래를 계획해 보는 수업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3일간 진행되었으며 첫째날 8일과 둘째날 9일은 학부모 어머니들의 교육 기부협조로 한 학년은 어머니들과 만들기 활동을 하였고 2개 학년은 8일 김동기 마술사와 9일 김시우 개그맨의 특강을 진행했다.

 

셋째날은 꿈끼 주간 하이라이트로 각분야 10명의 직업 전문인(기자,아나운서,광고다자이너,교과서개발자,환경운동가,청소년지도사,책마케터,실용음악,청소년전문가,웹서비스기획)을 초대하여 각 교실에서 대화형식으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수업진행으로 학생들은 직업군에 대한 궁금증을 생각하고 느낀대로 질문하는 쌍방 대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직업인 특강을 듣고 각자가 느낀 수업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민중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그냥 막연하게 알았던 직업들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게 되어 앞으로 진로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이런 수업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민중학교 손태주 교장은 ‘나.너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강사 선생님들을 초빙하여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이해를 돕고 자신의 미래 진로계획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우리아이들이 건강한 정신과 체력으로 앞으로 학교생활에 큰 즐거움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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