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 신명나는 소놀이 마당놀이 ‘우리노리’가 떴다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4:01]

양주시 , 신명나는 소놀이 마당놀이 ‘우리노리’가 떴다

유인선 기자 | 입력 : 2019/08/13 [14:01]

▲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신명나는 양주소놀이 마당놀이 공연 ‘우리노리’, 함께 즐겨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남면신산체육공원에서 사단법인 국가무형문화재 양주소놀이굿보존회의 소놀이 마당놀이 ‘우리노리’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양주소놀이굿보존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백석읍 개나리공원, 은현면 후평체육공원, 옥정중앙공원에 이은 올해 네 번째 순회공연이다.

 

공연은 어르신들에게는 옛 문화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전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국악합주를 비롯해 ▲사물놀이, ▲모듬북 공연 등 풍성하게 준비한 공연은 무대와 객석,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의 자랑인 소놀이 마당놀이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전 연령이 하나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한 마당으로 매 공연마다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밤 펼쳐지는 즐거운 공연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가득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소놀이굿보존회는 양주소놀이굿의 즐거움과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양주 각 지역을 순회하며 마당놀이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화보]박유나, “‘호텔 델루나’는 나를 대중적으로 더 알린 감사한 작품”
1/6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