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신청 접수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 기관 선착순 접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7:09]

양평군,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신청 접수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 기관 선착순 접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8/19 [17:09]

▲ 양평군청 전경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오는 9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뇌손상 및 척수손상을 가진 장애인 강사가 자신의 사고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장애발생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학교 등 생활주변의 사고 및 예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한 인식개선 막대인형극을 공연한다.

 

신청대상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 기관이며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초과 시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한 장애발생예방교육 실시 기관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예방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길러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하는 사전교육은 중요하다.”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화보]현아, 대체불가 무한 매력+한 컷도 버릴 것 없는 장인 면모
1/4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