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대응상황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15:46]

이성호 양주시장, 제13호 태풍 ‘링링’ 대응상황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09/07 [15:46]

▲ 이성호 양주시장 재난안전상황실 방문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성호 국회의원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직원 격려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성호 양주시장은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 시장은 태풍 북상에 따른 대응상황과 피해현황, 조치사항 등을 보고 받고 “태풍으로 인한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간판, 지붕, 유리창 등 낙하물에 의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태풍 ‘링링’으로 인한 시민 피해 방지를 위해 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7일 오전 7시 태풍경보 발효와 함께 대비태세를 강화해 총 300여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실시중에 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수목 전도, 간판 파손 등 24건이 발생했으며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두 정상 복구했다.

 

한편 7일 오전 11시, 정성호 국회의원이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자를 격려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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