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2위 ‘가장 보통의 연애’-3위 ‘퍼펙트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14:37]

‘조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2위 ‘가장 보통의 연애’-3위 ‘퍼펙트맨’

박동제 기자 | 입력 : 2019/10/03 [14:37]

▲ ‘조커’-‘가장 보통의 연애’-‘퍼펙트맨’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조커>가 <가장 보통의 연애>, <퍼펙트맨> 등을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일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는 32만 34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2만 621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조커>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김래원-공효진 주연 <가장 보통의 연애>(15만 4448명)가, 3위는 설경구-조진웅 주연 <퍼펙트맨>(17만 6452명)이, 4위는 김명민-최민호-곽시양-김성철-메간폭스 주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86만 306명)이, 5위는 박해수-서예지-김상호-김응수 주연 <양자물리학>(49만 7789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소피와 드래곤: 마법책의 비밀>, <벌새>, <애드 아스트라>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그린 영화다.
 
<조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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