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군통령’ 전효성, 군 장병 3천명 환호케 한 무대..이러니 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0:43]

‘원조 군통령’ 전효성, 군 장병 3천명 환호케 한 무대..이러니 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입력 : 2019/10/09 [10:43]

▲ ‘원조 군통령’ 전효성 <사진출처=토미상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원조 군통령’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화끈한 무대를 선보이며 군 장병 3천명을 환호하게 했다.

 

지난 8일 강원도 인제 잔디구장에서는 군 장병들을 위한 ‘2019 군장병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2019 군장병 한마음대회’에는 군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해 천연 탈취제 만들기, 서든어택, 만남의 장 등 7개 분야에서 총 23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후 7시부터는 스페셜 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여자친구, 라붐, DJ소다를 비롯해 ‘원조 군통령’ 전효성이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전효성은 붉은색 자켓과 반바지, 검정 롱부츠와 망사스타킹을 함께 매치해 섹시함을 부각했다. 20여분 동안 강렬하고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무대 위를 활보하면서 군 장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화려한 무대 매너로 원조 군통령다운 포스를 자랑했다.

 

아울러 전효성은 중간에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그의 말 한 마디에 군 장병들은 의자 위로 올라가 양손을 흔들고 우렁찬 함성으로 응답해 전효성은 “너무 귀엽다, 심장이 아프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좋다”고 답했다.

 

행사를 마친 전효성은 “오늘도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군 장병 분들에 감사드리며, 오늘 무대를 보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기를 바란다”며 “부디 몸 다치지 마시고 건강히 군 생활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효성은 JTBC2 ‘오늘의 운세’를 비롯한 예능과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소소한 개인 일상 등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 및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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