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DC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박수천 공동대표, 안승남 구리시장 직권남용 검찰에 고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13:12]

GWDC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박수천 공동대표, 안승남 구리시장 직권남용 검찰에 고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10/18 [13:12]

▲ 고발장 접수증 (사진제공=구리월드 범공위 박수천 공동대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 월드디자인시티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박수천 공동 대표는 18일 안승남 시장을 성명 불상의 대상자들과 공무원, 유관기간을 동원 불법탄원서를 받아 직권을 남용한 의혹이 있다며 의정부 검찰청에 고발했다.

 

박 공동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안 시장은 지난 6.14 지방선거에 '경기연정 1호 사업'이라고 홍보하여 선관위에 고발당해 재판중에 있다.”고 말했다.

 

박 공동 대표는 또, “검찰의 항소로 2심이 진행 중이고 안 시장에게 결코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자 자신의 직위를 남용 자신이 승진시킨 공무원들과 관계 부처에 취업시킨 사람들, 그리고 관변단체들과 납품업체들까지 동원 불법으로 탄원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 공동대표는 “시정자문위원들에게도 모 식당에서 임시회를 개최 탄원서 서명을 받고 또한 타 기관 단체도 회의를 통해 이와 유사한 서명을 받도록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 공동 대표는 “이런 이유로 안 시장을 고발하게 됐으며 검찰 측에서도 이와 유사한 의견서를 제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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