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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지난 27일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5/28 [16:16]

주광덕 남양주시장,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지난 27일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5/28 [16:16]

▲ 주광덕 남양주시장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축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초격스님)는 지난 27일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에서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고 문화관광과 종무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남양주시 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봉축 법요식은 향, 등, 꽃, 과일, 차,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올리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축사, 봉축 법어, 발원문, 사홍서원, 관불 및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선사 주지 초격스님은 봉축사에서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부처님의 자비 정신으로 화합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온 세상의 빛이고 인류의 큰 스승이신 부처님이 오신 날을 74만 남양주 시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라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세상을 밝히는 부처님의 지혜가 우리 가슴속에 자리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oo Gwang-deok, Mayor of Namyangju, attends the Bongseonsa Temple celebration ceremony

Headquarters of the 25th precinct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on the 27th, Buddha's Birthda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Namyangju Buddhist Cancer Association (Chairman Chogyeok Monk) held a celebration ceremony at Bongseonsa Temple, the 25th parish headquarters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on the 27th, the Buddha's birthday in the year 2567 of Buddhism.

 

The event was attended by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the governor of Gyeonggi-do,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provincial and city councils, and officials from the Namyangju Buddhist Sandstone Association.

 

The Bongchuk ceremony started with six offerings, including incense, lanterns, flowers, fruit, tea, and rice, followed by the ritual of the Three Ghosts, the Heart Sutra of Banya, Bongchuksa, the Bongchuk Dharma Word, prayers for prayer, Sahong Confucian academy, a Buddhist temple, and laying flowers. .

 

Monk Chogyeok, the head priest of Bongseonsa Temple, conveyed his wishes at Bongchuksa Temple, saying, "On the Buddha's birthday in the year 2567 of the Buddhist era, I hope that a society will be harmonized with the Buddha's spirit of compassion that respects and considers each other."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Mayor Joo Gwang-deok of Namyangju City said, “I congratulate the 740,000 citizens of Namyangju on the day of the arrival of Buddha, the light of the world and the great teacher of mankind.” I hope the day will com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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