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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 '구리대교' 명명 동분서주

- 1인시위에 이어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면담 '구리대교' 명명 건의
- 나태근 위원장, 함진규 사장 직접 만나 “구리대교” 명명 필요성 설명하고 건의문 전달
- 교량 행정구역의 87% 속한 구리시의 역할 강조, 강동구는 이미 '강동대교' 보유- “강동구가 주장하는 고덕대교는 이미 동일 명칭 존재해 혼란 유발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6/02 [08:34]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 '구리대교' 명명 동분서주

- 1인시위에 이어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면담 '구리대교' 명명 건의
- 나태근 위원장, 함진규 사장 직접 만나 “구리대교” 명명 필요성 설명하고 건의문 전달
- 교량 행정구역의 87% 속한 구리시의 역할 강조, 강동구는 이미 '강동대교' 보유- “강동구가 주장하는 고덕대교는 이미 동일 명칭 존재해 혼란 유발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6/02 [08:34]

▲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당협위원장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에게 구리대교 명명 건의서 전달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이 지난 5월 31일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을 직접 만나‘구리대교’명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문을 전달했다.

 

한 시간가량 이어진 이날 미팅에서, 나 위원장은 "교량 행정구역의 87%가 구리시에 속해 있으며, 장기간의 건설공사로 20만 구리시민들이 사랑하는 구리한강공원이 크게 훼손되고 분할되었다"라며, 교량의 명칭이 '구리대교'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이미 강동구에는‘강동대교’라는 지역 대표성을 가진 교량이 있으며, 강동구가 주장하는‘고덕대교’는 다른 지역에 동일 명칭의 교량이 있어 운전자의 혼란이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최근 교량 건설현장과 서명운동 부스에서 피켓팅을 진행하는 등‘구리대교’명명 캠페인에 참여해온 나태근 위원장은“20만 구리시민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eople's Power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mmittee, named 'Guri Bridge' Dongbu Seoju

- Following the one-person demonstration, a meeting with President Ham Jin-gyu of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suggested the name of 'Guri Bridge'

- Chairman Na Tae-geun and President Ham Jin-gyu met in person to explain the necessity of naming the “Guri Bridge” and delivered suggestions

- Emphasis on the role of Guri, which belongs to 87% of the bridge administrative district, Gangdong-gu already has 'Gangdong Bridg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the power of the people, met with Ham Jin-gyu, president of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in person on May 31 to explain the necessity of naming the’Guri Bridge’ and delivered a proposal.

 

At the meeting that lasted about an hour, Chairman Na said, "87% of the administrative district of the bridge belongs to Guri City, and the long-term construction work has greatly damaged and divided Guri Han River Park, which is loved by 200,000 Guri citizens." He explained that this should be the 'Guri Bridge'.

 

“Gangdong-gu already has a bridge with a regional representative called ‘Gangdong Bridge’, and Gangdong-gu claims ‘Godeok Bridge’ has a bridge with the same name in another area, so driver confusion is expected.”

 

Chairman Na Tae-geun, who has recently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to name the ‘Guri Bridge’, such as picketing at the bridge construction site and signature campaign booth, said, “I will do my best until the end so that the wishes of 200,000 Guri citizens can be re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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