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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개최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2/26 [07:37]

양평군,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개최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2/26 [07:37]

▲ 산수유,한우 축제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산수유.한우 축제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개군레포츠공원과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의 강화로 2019년 3월 개최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양평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개군면의 산수유와 한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산수유꽃이 아름답게 피는 4월을 맞아 꽃놀이와 개군한우를 즐기고 공연, 전시, 판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돼 개군면을 찾는 상춘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광범 개군면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양평군의 대표 축제인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매우 아쉬웠다”라며, “열심히 준비해 그 어느때보다 알찬 축제로 만들어 내년에 개군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개군면의 산수유와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holds the 20th Yangpyeong Sansuyu Korean Beef Festival

Held from April 1st to 2nd, 2023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gun announced that the 20th Yangpyeong Sansuyu/Korean Beef Festival will be held for two days from April 1 to 2, 2023 in Gaegun Leports Park and Sansuyu habitats in Naeri, Hyangri, and Jueup-ri.

 

In the meantime, this festival, held in three years since it was held in March 2019 due to the strengthening of quarantine guidelines following Corona 19, welcomes visitors to Yangpyeong-gun residents and tourists with Sansuyu and Korean beef from Gaegun-myeon.

 

In particular, in April, when cornus flowers bloom beautifully, various experiential events such as flower viewing, Gaegun Korean beef, performances, exhibitions, and sales programs are prepared to provide a variety of experiences to youngsters visiting Gaegunmyeon.

 

Lee Gwang-beom, head of Gaegun-myeon, said, “It was very disappointing that Yangpyeong Sansuyu and Korean Beef Festival, the representative festival of Yangpyeong-gun, could not be held due to COVID-19.” We will make it an opportunity to publicize the excellence of Kore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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