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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보훈위탁병원 확대 건의

- 나태근 위원장, 박민식 보훈부장관만나 국가유공자 예우방안 건의문 전달
- 경기지역 보훈대상자 20만명 육박, 67%가 70세 이상으로 의료지원 절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9/02 [08:42]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보훈위탁병원 확대 건의

- 나태근 위원장, 박민식 보훈부장관만나 국가유공자 예우방안 건의문 전달
- 경기지역 보훈대상자 20만명 육박, 67%가 70세 이상으로 의료지원 절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9/02 [08:42]

▲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박민식 보훈부장관에게 건의문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나태근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지난 8월29일 용산에 있는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 박민식 보훈부장관을 직접 만나 구리시 보훈위탁병원의 확대 지정 등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나태근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유공자들에 대한 의료 혜택과 지원이 절실하다"라며 유공자에 대한 의료 및 복지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위원장은 전국 보훈대상자 중 이미 67%가 70세 이상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한 유공자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그 누구도 나라를 위해 나서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이어“경기도에는 보훈병원이 한 곳도 없고, 구리시에도 보훈위탁병원만 두 곳 지정되어 있다”면서“보훈병원 신설이 어렵다면 보훈위탁병원 확대 지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

 

박민식 보훈부장관은 나태근 위원장의 건의에 대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봉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나타내야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태근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 Tae-geun, People Power Party Guri City party council chairman, proposes expansion of veterans consignment hospital

- Chairman Na Tae-geun met with Minister of Veterans Affairs Park Min-sik and delivered a proposal for a plan to treat people of national merit.

- There are nearly 200,000 veterans in the Gyeonggi region, and 67% are over 70 years old and in dire need of medical support.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of the People Power Party, visited the Seoul Regional Veterans Affairs Office in Yongsan on August 29 and met with Minister of Veterans Affairs Park Min-sik in person to strengthen the treatment of national merit, including the expansion of the Guri City veterans consignment hospital. A proposal was sent for the

 

At this meeting, Chairman Na Tae-geun said, "Medical benefits and support are desperately needed for those who have made Korea what it is today," and argued that medical and welfare support for those who have made merit should be strengthened.

 

Chairman Na presented statistics showing that 67% of veterans nationwide are already over 70 years old and said, “If we do not treat those who sacrificed and served the country properly, no one will stand up for the country in the future.” He continued, “Gyeonggi-do “There is not a single veterans hospital, and only two veterans consignment hospitals are designated in Guri City,” he said, requesting that “if it is difficult to establish a new veterans hospital, please consider expanding the designation as a veterans consignment hospital first.”

 

Minister of Veterans Affairs Park Min-sik responded positively to Chairman Na Tae-geun's suggestion, saying, "We must show our gratitude and respect for the sacrifice and service of those who have served our country through practical support."

 

Chairman Na Tae-geun said in his press release, “I will do my best to create a society where sacrifice and dedication to the country are treated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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