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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현장 간담회 참석

나당협위원장, “사회 균형 발전 위해 힘쓰겠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9/06 [06:13]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현장 간담회 참석

나당협위원장, “사회 균형 발전 위해 힘쓰겠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9/06 [06:13]

▲ 나태근(우측)구리시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간담회 참석 모습(사진제공=나태근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나태근(좌측 7번째) 구리시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현장 방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나태근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약동위)가 지난 8월31일 서울 영등포구 돈보스코 자립생활관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이 약동위 사회분과위원으로 참석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장 이용 의원(비례)을 비롯하여 국회의원을 포함한 17명의 약동위 위원들과 돈보스코 자립생활관 오윤택 원장 등 9명의 자립생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전국의 아동 양육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자립 준비 청년들은 1만 1천403명에 달하며, 자립 지원 전담인력은 161명에 불과하다. 이러한 실정 속에서 이날의 현장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사회적으로 자립할 준비가 안되었음에도 만 24세가 되면 보호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제도적 애로사항 등을 전달했다. 이에 이용 의원은 "오늘 현장에서 논의된 방안을 토대로 우리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정책 및 입법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나태근 당협위원장도 이 자리에서 "자립 준비 청년들이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하며, "우리 사회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는 각 8명으로 구성된 복지정책ㆍ사회안전ㆍ교육문화ㆍ경제산업 4개 분과 총 33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위원장은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후보 수행실장을 맡았던 이용 국회의원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 Tae-geun, Guri City Party Council Chairman, attends an on-site meeting of the Committee for Accompanying the Disadvantaged

Chairman of the National Party Council, “We will strive for balanced social development”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August 31, the People Power Party's 'Committee for Accompanying the Weak' (Yakdong Committee) held an on-site meeting at the Don Bosco Independent Living Center in Yeongdeungpo-gu, Seoul to discuss the direction of policies to support youth preparing for self-reliance. . It was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that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of the People Power Party, attended this event as a member of the Social Subcommittee of the People Power Party and participated actively in the event.

 

Attending the meeting on this day were 17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Party's Committee for Accompanying the Weak, including Rep. Lee Yong (proportional),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9 independent living center officials, including Oh Yoon-taek, director of the Don Bosco Independent Living Center.

 

Currently, there are 11,403 young people preparing for independence who have been protected in child care facilities and group homes across the country and whose protection ended after the age of 18, and there are only 161 people dedicated to supporting independence. In this situation, today's on-site meeting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discuss specific measures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the socially disadvantaged.

 

A young man who attended the meeting conveyed the institutional difficulties of having to leave a shelter at the age of 24 even though he was not ready to become socially independent. In response, Rep. Lee Yong said, “Based on the measures discussed on site today, we will prepare policy and legislative improvement measures to help our youth grow into healthy members of society and become self-reliant.”

 

Na Tae-geun,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also pointed out at this event, "The situation in which young people preparing for independence are in a blind spot of protection is a problem that our society must overcome," and expressed his will to "do our best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our society."

 

The People Power Party's Committee for Accompanying the Disadvantaged consists of a total of 33 members from 4 divisions of 8 members each: welfare policy, social safety, education, culture, and economics. The chairperson is National Assemblyman Lee Yong, who served as head of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s implementation office during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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