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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관식 축사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지원, 교육, 그리고 희망의 새 출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1/19 [10:59]

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관식 축사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지원, 교육, 그리고 희망의 새 출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1/19 [10:59]

▲ 김형재(좌측 3번째) 서울시의원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관식 테이프 컷팅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서울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17일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신중년 세대를 위한 디지털 특화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센터 구축을 환영했다.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는 강남구 학동로 343 지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230.3㎡(69.7평) 규모로 교육장, 상담실, 행정실, 코워킹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0세 이상부터 64세 이하의 강남구 거주 중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 센터는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일자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센터의 교육과정에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취업 훈련 ▲창업 교육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지원 ▲생애 재설계 상담·교육 ▲신중년 사회활동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축사 모습(사진제공=서울시의회)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논현동에 신중년층 재교육 및 취업을 지원하는 좋은 시설이 개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과 함께 중요한 중년 퇴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한 요즘 시의적절한 거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강남구뿐 아니라 서울시 전역의 40세~64세까지 신중년층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운영 현황을 챙겨보겠으며 밝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서울시와 강남구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개관 및 운영에 도움을 준 하나금융그룹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yeong-jae, Seoul City Council member, congratulatory speech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Gangnam-gu New Adult Digital Job Center

Job support, education, and a new start of hope for the new aged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eoul Metropolitan Council member Kim Hyeong-jae (People Power Party, Gangnam 2)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Gangnam-gu New Middle Age Digital Job Center’ on the 17th to support digital specialized education and job connections for the new middle age generation. The establishment of the center was welcomed.

 

‘Gangnam-gu New Middle Age Digital Job Center’ is located on the second basement floor of 343 Hakdong-ro, Gangnam-gu, and is 230.3㎡ (69.7 pyeong) in size and consists of a training center, counseling room, administrative office, and co-working lounge. This center, targeting middle-aged people living in Gangnam-gu between the ages of 40 and 64, provides employment and entrepreneurship education programs and job-related services.

 

The center's curriculum plans to include ▲employment training in various fields, ▲entrepreneurship education, ▲job discovery and connection support, ▲life redesign counseling and education, and ▲support for social activities for new and middle-aged people.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Assemblyman Kim said, “I am pleased that a good facility that supports reeducation and employment for the new-aged has opened in Nonhyeon-dong,” and added, “I think it is timely these days when we desperately need programs for important middle-aged retirees as well as support for youth job creation.” He emphasized.

 

In addition, Rep. Kim said, “I hope that this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new middle-aged, from 40 to 64 years old, not only in Gangnam-gu but also throughout Seoul,” adding, “The Seoul City Council will also pay attention and monitor the operation status, and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bright, safe, and beautiful Seoul and Gangnam-gu.” “I hope this will be of help to you,” he said, thanking Hana Financial Group for its assistance in opening and operating the fac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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