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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가루쌀 활용 어린이 간식 교육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06:53]

양평군, 가루쌀 활용 어린이 간식 교육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19 [06:53]

▲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루쌀 활용 어린이 간식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 바로미(가루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10개소 교사와 학부모 총 15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거쳐 진행된다.

 

가루쌀은 생육 기간이 4개월 정도로 일반 벼보다 기간이 짧고 밀 또는 보리 수확 후 이모작이 가능하며, 밀처럼 건식 제분을 하기 때문에 가공비용이 절감되어 수입 밀가루 대체가 기대되는 품종이다.

 

관내 자연숲 어린이집 박윤희 교사는 “가루쌀을 활용한 어린이 간식을 쉽게 교육해주어 원내 어린이들에게 가루쌀로 만든 간식 제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 “앞으로 소비자들의 가루쌀 소비가 활성화 되어 관내 가루쌀 재배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과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promotes snack education for children using powdered rice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Yangpyeong-gun (Governor Jin Jeon-seon) announced that it will promote ‘Children’s snack education using powdered rice’ with teachers and parents of daycare centers in the district starting on the 17th and continuing until the 8th of next month.

 

This training was designed to promote correct understanding and consumption of the new variety of baromi (powdered rice) developed by th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and to promote the formation of healthy eating habits in children. It was targeted at a total of 15 teachers and parents from 10 daycare centers in the area. It is carried out through rounds.

 

Powdered rice has a shorter growing period of about 4 months than regular rice, can be double-cropped after harvesting wheat or barley, and is dry-milled like wheat, so processing costs are reduced, making it a variety expected to replace imported flour.

 

Park Yun-hee, a teacher at the natural forest daycare center in the district, said, “I think we can provide snacks made with powdered rice to children in the hospital by easily teaching them how to make snacks for children using powdered rice.”

 

Joo Seong-hye, head of the agricultural management department at Yangpyeong-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In the future, we plan to use various methods and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increase the income of powdered rice farmers in the area by activating consumers’ consumption of powdered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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