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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구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 찾는다

- 올 3월부터 ‘중랑형 위기가구 신고 포상급 지급 제도’ 추진... 위기가구 발견시 3만원 지급
-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와 주민 중심 복지 공동체 강화 기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1 [22:54]

중랑구, 구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 찾는다

- 올 3월부터 ‘중랑형 위기가구 신고 포상급 지급 제도’ 추진... 위기가구 발견시 3만원 지급
-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와 주민 중심 복지 공동체 강화 기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7/01 [22:54]

▲ 중랑구청 전경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 찾기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10월 ‘중랑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올해 3월부터 위기 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신고하는 주민에게 포상급을 지급하는 ‘중랑형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 제도’를 추진 중이다.

 

이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를 주변의 이웃이 찾아내고 지원함으로써 위기가구 발굴을 활성화하고 주민 중심 복지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신고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경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다. 해당 가구 발견 시 신고자는 대상자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전화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발견 신고가 접수되면 구는 위기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공공급여나 민간서비스 등을 연계 지원한다.

 

발굴된 위기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법정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 3만 원을 지급한다. 단, 신고자가 위기가구 당사자이거나 가족 및 친척, 통장·공무원 등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신고의무자일 경우는 지급이 제한되며 동일 신고인은 연간 최대 30만원 범위 이내에서 포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알고 돕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과 이웃의 도움을 받아 희망을 찾아가는 고마운 마음이 선순환되어 중랑의 희망복지를 이끌어 가게 될 것”이라며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많은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working with residents to find neighbors in need

- Starting in March of this year, the ‘Jungrang-type crisis household reporting reward payment system’ has been promoted... 30,000 won will be paid when a crisis household is discovered.

- Expected to promote identification of at-risk households and strengthen resident-centered welfare community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Jungnang-gu (District Mayor Ryu Gyeong-gi) set out to find neighbors in need together with residents.

 

In October last year, the district enacted the 'Jungnang-gu Crisis Household Finding and Support Activation Ordinance' and from March of this year, the 'Jungnang-type Crisis Household Reporting Reward Payment System', which provides rewards to residents who discover and report neighbors in crisis. It is being promoted.

 

This is to activate the discovery of at-risk households and strengthen a resident-centered welfare community by having neighbors identify and support at-risk households that are in blind spots.

 

The target of reporting is crisis households in need of economic and physical help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health problems, or social isolation. When a household in question is found, the reporter can apply by phone or visit the community center in the district with jurisdiction over the subject's address. When a discovery report is received, the district provides crisis-tailored counseling to provide necessary public benefits and private services to the target.

 

If the identified at-risk household is selected as a recipient of basic livelihood security, ▲lower-income class, or ▲single-parent family court, a reward of 30,000 won will be paid to the reporter. However, if the reporter is a person in a crisis household or a person obligated to report under the Social Security Benefits Act, such as a family member, relative, bank accountant, or public official, the payment is limited, and the same reporter will receive a reward of up to 300,000 won per yea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The beautiful heart of wanting to know and help neighbors’ difficulties and the grateful heart of finding hope with the help of neighbors will create a virtuous cycle that will lead to hope and welfare in Jungnang.” “We ask for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all resident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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