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의정부시,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조형물 설치

민선 8기 2주년 기념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08:50]

의정부시,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조형물 설치

민선 8기 2주년 기념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7/05 [08:50]

▲ 의돌이와 랑이 조형물(사진제공=의정부시청)     ©브레이크뉴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민선 8기 2주년을 기념해 청사 본관 1층 로비에 시 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조형물을 설치했다.

 

의돌이와 랑이는 조선시대에서 21세기 의정부로 시간 여행을 떠나온 문관, 무관으로서 의정부를 지키고 시민을 보살피는 듬직한 역할을 한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개발 이후 SNS 홍보용 캐릭터로 활용됐으며, 지난 5월 14일 공포된 ‘의정부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를 통해 공식적인 의정부시 마스코트로 선정됐다.

 

김동근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는데, 민선 8기 2주년 기념 조형물을 보니 반환점을 지나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의 2년 역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의돌이와 랑이 조형물과 관련해 SNS 인증샷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City installs mascot ‘Uidori and Rangi’ sculptures

To commemorate the 2nd anniversary of the 8th popular election

 

-Reporter Ha In-gyu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Uijeongbu City (Mayor Kim Dong-geun) installed a sculpture of the city mascots ‘Uidori and Rangi’ in the first floor lobby of the main building to commemorate the 2nd anniversary of the 8th popular election.

 

The story of Uidori and Rangi is that they are civil servants and military officers who time-traveled from the Joseon Dynasty to Uijeongbu in the 21st century and play a dependable role in protecting Uijeongbu and taking care of its citizens.

 

After development, it was used as a promotional character on SNS, and was selected as the official Uijeongbu City mascot through the ‘Uijeongbu City Symbol Management Ordinance Partial Amendment Ordinance’ promulgated on May 14.

 

Mayor Kim Dong-geun said, “We have been running breathlessly to create ‘Uijeongbu, a city that changes my life,’ but looking at the sculpture commemorating the 2nd anniversary of the 8th popular election, I feel that we have passed the turning point.” He added, “The next two years will also be a time when citizens can experience it. “I will do my best to bring about change and results,” he said.

 

The city plans to conduct various contents, including a SNS proof shot challenge, in relation to the Uidori and Rangi sculptur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법안 발의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