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의정부도시공사,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7 [16:45]

의정부도시공사,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7/07 [16:45]

▲ 의정부도시공사 김용석 사장 안전보건경영위원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의정부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은 지난 4일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고, 2024년 상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안전보건관리 중점기관으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전문가에게 심의 및 자문하기 위하여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한대학교 건축공학 박현수 교수와 경기산업보건센타 직업환경의학 최성렬 전문의를 전문가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외부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 및 시설, 재난 영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을 받고, 공사는 이를 현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김용석 사장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운영함으로써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문가 위원과 근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경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City Corporation holds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Committee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Uijeongbu City Corporation (CEO Kim Yong-seok)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ad appointed expert members and held a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committee in the first half of 2024.

 

Uijeongbu City Corporation is a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focused organization and operates a safety and health management committee in which experts participate to deliberate and advise experts on safety and health-related matters.

 

In order to strengthen the expertise of the committee, Park Hyun-soo, professor of architectural engineering at Shinhan University, and Choi Seong-ryeol, specialist in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at Gyeonggi Occupational Health Center, were appointed as expert members. The term of office for external members is three years.

 

The Corporation plans to receive professional advice and opinions in various areas such as worker safety and health promotion, facilities, and disaster areas, and actively reflect this in its current work.

 

CEO Kim Yong-seok said, “We expect that operating a committee in which experts from each field participate will be of great help in creating a safe working environment,” and added, “We will strive for safety management by actively reflecting the opinions of expert members and worker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법안 발의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