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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AI 간편 치매 체크로 치매 위험도 확인

마트폰, 문자 이용, 간단한 음성테스트를 통해 치매 위험도 신속 평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7 [23:04]

구리시, AI 간편 치매 체크로 치매 위험도 확인

마트폰, 문자 이용, 간단한 음성테스트를 통해 치매 위험도 신속 평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7/07 [23:04]

▲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백경현 시장)는 오는 7월 8일 갈매멀티스포츠센터 1층 로비에서 60세 이상 갈매동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간편 치매 체크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접속하거나 전화(1668-4157)로 문자 수신을 통한 검사 링크 접속을 통해 3분 이내 치매 위험도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검사 대상자의 가족이나 지인의 스마트폰으로도 검사가 가능하다.

 

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군에는 치매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위험군에는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3층) 내 치매안심실에서 치매 선별 검사(CIST)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3월부터 치매안심실에서 치매 조기 검진 및 상담, 인지저하군 대상 치매안심센터 본소 연계 및 치매 정밀검사(진단검사, 협약병원 의뢰 및 감별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를 위한 ‘기억사랑 예방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관리의 중요성과 사전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AI 간편 치매 체크 무료 서비스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진단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간편한 검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매 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안심실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AI simple dementia check to check dementia risk

Rapid assessment of dementia risk through smart phone, text message, and simple voice test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will operate an ‘artificial intelligence (AI) simple dementia check free service’ for Galmae-dong residents over 60 years of age at the first floor lobby of the Galmae Multi-Sports Center on July 8th. .

 

This service allows you to check your dementia risk within 3 minutes by accessing the QR code on your smartphone or accessing the test link by receiving a text message by phone (1668-4157) without installing a separate app. Testing is also possible via phone.

 

Depending on the test results, the city will provide dementia prevention guidelines to the normal group and guide the at-risk group to receive a dementia screening test (CIST) at the dementia relief room in the Guri City Dementia Relief Center or the Galmae Health Life Support Center (3rd floor). Is expected.

 

In addition, since last March, the city has been supporting early dementia screening and counseling at the Dementia Safety Center, linkage to the main dementia care center for cognitive decline groups, and detailed dementia tests (diagnostic tests, referrals to affiliated hospitals, and differential tests). In addition, we are focusing on the importance of dementia management and prevention by operating the ‘Memory Love Prevention Class’ program to prevent dementia and strengthen cognition.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aid, “We expect that dementia will be diagnosed early and managed effectively through the free AI simple dementia check service.” He added, “As it is a simple test that is not limited by time and place, it will attract a lot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from citizens. “I hope so.”

 

For further details, please contact the Dementia Relief Room at the Galmae Healthy Living Suppo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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