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새마을문고, ‘길위의 인문학 행사’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한 독서문화운동 확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5/07/23 [00:50]
|
▲ 구리시새마을문고 길위의 인문학 행사 참석자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이달 17일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구리시 새마을문고(회장 박정애) 주관으로 독서문화운동 확산을 위한 ‘역사와 문화의향기를 찾아서, 길위의 인문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박정애 회장을 비롯한 회원,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을 견학하고, 치즈 만들기체험, 북 콘서트 관람 등을 하며 우리나라의 역사이해와 함께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회장은 “경기도 양평군 일원의 역사문화유적지, 문학작품 배경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독서 분위기 조성과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새마을문고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구리시의 독서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힘써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민의 성숙한 역사의식 정립과 문화적 감수성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